디자인로그 Textcube에 둥지를 틀다.
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!
단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는 Textcube에
디자인로그의 새로운 둥지를 틀고 또 하나의 비젼을 열기 위한 날개짓을 펼친다.
디자인은 공존 속의 자아표현이다.
나를 표현하는 것만으로 그것을 아우러기는 한 없이 부족하다.
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그들이 보다 예쁜 것을, 보다 쉽고, 보다 편리하게
마음껏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디자인 휴머니즘인 것이다.
그것이 가능하도록 길을 열어주는 Textcube가 있기에 얽히고 설킨 타래 속에
갇혀있는 나 자신의 또 다른 영감에 등불을 밝히며 내일의 희망을 품고
또 하나의 힘찬 행진을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.
2008. 5. 28. 디자인로그 마루[maru]













